셰리든 칼리지
캐나다 광역 토론토 지역
창의성 그 자체인 커리큘럼.
셰리든 칼리지에서 창의성은 최종 결과로 여겨지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창의성은 최종 성과가 아니라, 학생들이 연마해 어떤 분야에든 적용해 나갈 수 있는 기술로서 활용되도록 커리큘럼 속에 의도적으로 녹아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캐나다의 창의 캠퍼스(Creative Campus)로 알려진 셰리든 칼리지는 애니메이션, 디자인, 영화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하지만 창의성은 이 분야들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창의성은 학생들이 코드를 작성하고, 임상 시뮬레이션을 실행하고, 현실 세계의 문제들에 AI를 적용하는 방식까지 새롭게 빚어내죠. 모든 학부에 걸쳐 Apple은 학생들이 캠퍼스들을 매끄럽게 넘나들며 탐구 과정부터 제작 과정까지 막힘없이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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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빌 캠퍼스의 러닝 커먼스(Learning Commons) 학생들은 업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설치된 Mac 스테이션에서 언제든지 작업할 수 있습니다. -
표준화된 기기 관리 시스템과 12명의 현장 Mac 기술자 덕분에 학생들은 여러 워크스테이션을 옮겨가며, 이전에 중단했던 일을 그대로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
셰리든 칼리지는 매끄러운 생태계를 갖춘 Apple을 선택해, 학생들이 신흥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줍니다. -
완전한 디지털 제작 워크플로를 지원하는 iMac 덕분에 학생들은 3D 모델을 디자인하고 조형하여 소품 제작실에서 출력, 조립, 완성까지 할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은 응용 AI 센터(Centre for Applied AI)에서 AI 및 모바일 컴퓨팅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이곳은 Pro Display XDR이 연결된 19대의 MacBook Pro를 제공하여 표준 PC보다 더 빠르게 LLM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25년 넘게 Mac은 이 대학 전반에 걸쳐 창의, 기술, 응용 분야 학습의 핵심 축 역할을 해왔습니다. Mac을 통해 학생들은 Adobe Creative Cloud와 Microsoft 365는 물론 각 분야에 사용되는 전문 소프트웨어까지, 그들의 프로그램에 필요한 업계 표준 기술과 앱, 워크플로를 활용할 수 있죠. Mac은 서드파티 도구들과 매끄럽게 연동되며, 뛰어난 안정성 덕분에 학생과 교수진이 믿고 쓸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 뒤에는 Mac 기술 팀이 있습니다. 이들은 셰리든 칼리지 IT 부서 산하의 소규모 조직으로, 대학 전역에 있는 1,400대의 Mac을 관리합니다. 여기엔 어느 학생이든 자리에 앉아 이전에 하던 작업을 바로 이어서 할 수 있는 56대의 iMac 및 Mac mini 워크스테이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Mac은 훌륭한 투자입니다. 안정적이고, 오래가며, 그 가치를 유지하죠.
우리 같은 규모에서는 비용 절감
효과가 누적되어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셰리든 칼리지
그 결과 기술적 번거로움이 줄어들어, 학생들은 기술을 다루는 데 애쓰는 대신 학습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접근성과 형평성 또한 뒷받침합니다. Mac에 내장된 ‘받아쓰기’, ‘콘텐츠 말하기’, ‘음성 명령’ 같은 기능 덕분에 학생들은 자신에게 가장 편한 방식으로 학습 내용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전공에 상관없이 누구나 동일한 전문가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장벽이 낮아지고 적극적인 참여가 일상적인 학습 경험의 일부로 자리 잡게 되죠.
셰리든 칼리지 총장 Cindy Gouveia 박사에 따르면 이러한 토대는, 창의성이란 학습을 통해 기를 수 있는 능력이라는 대학 전체의 믿음을 든든히 뒷받침해 줍니다. 학생들은 창의성을 연습을 통해 강력하게 길러, 앞으로 기술 발전으로 인해 달라질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Apple은 우리가 업계 실무를 반영하고, 교육법을 강력하게 발전시키고, 학생들이 이론적 지식과 응용 역량을 쌓도록 돕는 데 필요한 토대를 마련해 줍니다. 그 덕분에 셰리든 칼리지가 캐나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교육 기관과 차별화되고 있죠.
Cindy Gouveia 박사
총장
셰리든 칼리지
응용과학 및 기술 학부 모바일 컴퓨팅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에게 MacBook Air가 권장 기기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MacBook Air는 강력한 파워와 성능 그리고 손쉽게 창작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완전한 개발 워크플로를 지원하죠.
MacBook으로 학생들은 Python, C# 및 Kotlin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동시에 Microsoft의 Visual Studio Code와 같은 전문 개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결하거나 인지 컴퓨팅 플랫폼과 연동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운영체제용으로 개발을 하며, 코딩과 기능적인 디자인, 지역사회 연결을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죠.
학생들이 자신이 만든 결과물이 실제 기기에서 작동되는 모습을 보면, 무언가 달라집니다. 그때부터는 더 이상 과제로 느껴지지 않고 실제로 누군가 쓸 수 있는 제품처럼 느껴지기 시작하죠.
Magdin Stoica
프로그래밍 코디네이터 겸 교수
응용과학 및 기술 학부
셰리든 칼리지
응용 AI 센터에서는 학생들이 업계 리더 및 지역사회 단체와 직접 협력해 복잡한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솔루션과 프로토타입을 개발한 후 서비스를 이용할 대상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새로운 기술에 대해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기술을 활용해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Mac은 커리큘럼의 핵심적인 부분으로서, 학생들이 복잡한 무언가를 사람들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구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셰리든 칼리지 전반에 적용됩니다. 그 예로 애니메이션, 예술 및 디자인 학부 학생들은 Mac에서 Logic Pro, Adobe Creative Cloud, Blender와 같은 전문가용 앱을 활용합니다. 이는 학생들이 진출을 준비하는 업계에서 접하게 될 바로 그 도구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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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디자인 수업에서 학생들은 MacBook Pro의 ‘터미널’을 사용해 Raspberry Pi에서 로컬 LLM을 구동합니다. -
학생들은 iPad의 LiDAR와 Scanniverse 앱을 사용해 깊이, 크기, 형태를 스캔하고 이를 3D 모델로 변환합니다. -
인터랙션 디자인 학생 Justin Luke는 iMac에서 Blender를 사용해 과제물의 메시 정리, 지오메트리 재구축, 토폴로지 개선 작업을 합니다. -
학생들은 개인용 MacBook을 지참하기도 합니다. Mikaela Cartiz는 과제를 위해 기존의 3D 메시 파일을 수정합니다. -
테크니컬 프로덕션 수업의 학생들은 MacBook Pro에서 3D 제품 개발 앱을 사용해 디지털 디자인과 소재 선택 그리고 라이브 공연에 필요한 사항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는지 배웁니다. -
학생들은 Mac으로 캡스톤 프로젝트(Capstone Project) 작품을 개발하고 업계 전문가들에게 발표하며 리더십과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웁니다.
셰리든 칼리지는 애니메이션, 디자인, 영화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졸업생들은 Disney, Pixar, Ubisoft 등의 스튜디오에 진출했습니다. 한 졸업생은 2026년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탐구하고, 반복해서 다듬고, 창의적으로 과감하게 도전하는 능력을 길러 학생들은 전문적인 실무를 준비합니다.
셰리든 칼리지
응용보건 및 지역사회 연구 학부에서는 창의적 사고가 다른 방식으로 중요하게 쓰입니다. 간호학 및 응급의료기술 학생들은 iPad와 Laerdal 환자 모니터로 훈련하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 필요한 결정들을 내리는 걸 미리 연습합니다.
더 몰입감 있는 직접적인 임상 실습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셰리든 칼리지는 Apple Vision Pro로 이용 가능한 AI 기반 가상 환자 경험을 개발하여, 노인학 및 개인 돌봄 지원사 과정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학생들은 시나리오에 따라 건강 상태, 성격, 필요 사항이 달라지는 가상 환자들과 상호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중대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임상적 판단과 의사소통 그리고 임상적 의사 결정 과정을 안전하게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죠.
기술이 인간의 돌봄을 대체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기술은 학생들이 인간의 돌봄 능력을 키우도록 돕고 있습니다.
셰리든 칼리지
셰리든 칼리지에서는 학부마다 하는 일이 다 달라 보일 수 있지만, 이들은 모두 정답을 기다리기보다 창의성을 발휘해 스스로 답을 만들어 갑니다.
Apple을 기반으로 셰리든 칼리지는 창의성이 배움과 기회 그리고 영향력을 이끌어내는 촉매제가 될 때 무엇이 가능한지를 계속해서 증명해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학생들이 단순히 변화를 준비하는 것을 넘어, 변화를 주도하는 미래를 만들어 가도록 돕고 있습니다.